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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전설 에 해당되는 글 3
2007/03/24   일단 간략 보고 
2006/11/14   격침중... 그리고 순위 변동 
2006/10/26   영웅전설 6 - 하늘의 궤적 First Chapter (2)
  일단 간략 보고  +   [Game/Ys]   |  2007/03/24 22:33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이라 자세한 보고는 나중에 한숨 돌리고 한다고 치고...
일단 어제 메일 매거진으로 정보 공개를 했기에 알사람은 다 알겠지만,
공연장에서 프로모션 비디오가 첫 공개되었기에 공유 및 개인 기록 용으로 잊어버리기 전에...

-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FC, SC의 뒤를 이으면 TC가 되어야 하지만 The 3rd로 바꾼 것을 보니 아마도 다음 편이 다시 FC로 겹쳐지는 것을 우려한 듯.
...전례에 따라 The 4th로 이어질 확률 업!?

메인 캐릭터는 이스 오리진에서 공개되었던 저 수상한 일러스트로 이미 공개되어 있었음.
여주인공은 저 수녀 복장의 아가씨.
악기에 가려 정확하게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배기사단 종기사 리스 아르젠트.
솔칼의 아이비가 쓰는 것 같은 사슬검을 들고 전투하는 화면 확인.
후드 벗으면 이미지가 싹 바뀜.

남주인공은 아무래도 캐빈 아저씨인 듯.
리스가 종기사고 캐빈은 정기사인 만큼 선배 역할?

에스텔과 요수아, 의외인 리샬과 렌은 파티 캐릭터 형태로 참전할 듯.
올리비에로 보이는 캐릭터가 스테이터스 창에 스쳐지나갔으나 정확한 확인 못했음.
이상한 가면을 쓴 적 캐릭터가 잠깐.

이번 작의 키 아이템은 레쿠루스의 방석이라는 기묘한 큐브형의 아티팩트.
제국 여객선 루시타니아호에서 사건이 시작되는 듯.
캐빈이 비행선에서 뛰어내려 아래를 지나가는 다른 비행선에 올라타는 장면 확인.

주제가, Cry for me, cry for you.
공연장에서 첫 공개.

...대충 이정도.

PS. 2시간 반을 꿈쩍도 안하고 서 있었더니 발이 내발이 아니다. -_-;


 
TAG 영웅전설, 팔콤 라이브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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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침중... 그리고 순위 변동  +   [Game/Other]   |  2006/11/14 14:10
10위. 월희 순위권 탈락! (이럴수가!!!)
그리고 9위 Valkyrie Profile, 8위 Black Onyx, 7위 Final Fantasy 5, 6위 Tactics Ogre, 5위 Fate / Stay night가 한계단씩 밀려 10~6위로.

...이상,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 SC 클리어 감상.

잊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설마 여주인공 샷이 아닌 걸 올릴 줄이야...
...하지만 요슈아땅, 하아하아♡
물론 에스텔땅도 하아하아♡

 
TAG 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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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전설 6 - 하늘의 궤적 First Chapter  +   [Game/Other]   |  2006/10/26 01:43

실은 나는 영웅전설 시리즈에서 클리어 한 녀석이 3개 뿐이었다.
오리지널 영웅전설, 즉 세리오스가 주인공인 1과 아틀라스가 주인공인 2.
그리고 소위 말하는 '신' 영웅전설 시리즈 - 가가브 트릴로지에서는 첫 작품, 영웅전설 시리즈 카운트로는 3에 해당하는 하얀 마녀만을 클리어했다.
4와 5는 구입도 했고 인스톨도 했고 시작도 했었지만 어째서인지 특별한 이유 없이 초반에 그만두고 손을 다시 대지 않았다.
...아마도 하얀 마녀의 잔영이 너무 강렬했던 것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다만...

어쨌거나 영웅전설 6가 가가브 트릴로지의 뒤를 이어 새롭게 등장했고,
이번에야 말로 클리어까지 가봐야지! 라는 굳은 다짐과 함께 손에 잡았다.
그리움과 신선함이 잘 조화된 시스템, 스토리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마음에 들었고 클리어 노선은 특별한 이상이 없는 듯 했다...
헌데 초반에 막 재미가 붙으려는 시점에 공사 양측으로 일이 터지고,
무엇보다 결정적인 네타를 당한 것이...

"클리어하면 to be continued 나와요."

...이제야 FC / SC로 나뉘어 있어 전후편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지만 당시에는 정식 타이틀에 FC도 붙어 있지 않았고 당연히 단편 완결로 생각하고 플레이하던 나는 김이 빠져서 속편 나오면 한꺼번에 플레이하겠다는 생각에 게임을 접었다.
그리고 SC가 나왔고 주변의 평도 좋았지만 다시 업무 문제, 기타 등등으로 인하여 결국 건드리지 못했고 뭐랄까,
영웅전설 시리즈 4 이후는 플레이 불가... 비슷한 징크스라고 하기도 뭐한 상황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 차에 출퇴근 시간에 즐기기 편리한 PSP판 FC가 나왔고, 슬슬 엔딩 보고서 적당히 기다리면 또 PSP판 SC가 나오겠군. 하는 생각에 기회다 싶어서 느긋하게 플레이를 시작, 엔딩을 보았다.
커헉. (토혈♡)

감상 : 내가 왜 이제껏 이 게임을 안했을까!!!
이제와서 하길 정말 다행이다!!!


...당시에 FC 클리어하고 '계속' 따위를 봤다가는 난 2년 동안 토혈하면서 벽 긁고 있었을지도...
SC 클리어 감상에 따라서 변동 가능성이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팔콤 게임 중 최강 이스(이건 뭐가 어찌되건 불변이다... --;), 2위 하얀 마녀의 뒤를 잇는 3위로 당당히 등극했으며 잘하면 하얀 마녀를 제치고 2위가 될지도... 라는 기쁘면서도 불길한 예감마저 느끼고 있다. -_-;
적당히 PSP판 SC가 나오길 기다리긴 어떻게 기다려!
...라고 가볍게 소리 한번 질러주고 지금 나는 노트북에 SC를 인스톨중♡

PS. 완전 소중 에스텔 * 요슈아 커플♡

 
TAG 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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